서체를 고르기 전에 정할 것이 한 줄의 길이다. 한 줄이 길면 눈이 다음 줄의 첫 글자를 놓치고, 너무 짧으면 문장이 자꾸 끊긴다. 행간은 그 길이를 따라간다.
격자 줄에 행이 앉으면 단락의 리듬이 잡힙니다